2016.11.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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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펜 3Doodler, 세계 최초로 어린이용 3D펜 ‘3Doodler Start’ 선보여

뜨겁지 않은 어린이용 3D펜
창의·교육용 완구 크리스마스 앞두고 세계 각지에서 큰 인기몰이


세계 최초 어린이용 3D프린팅펜 3Doodler Start는 인체에 무해한 에코두들스틱을 압출하여 어린이들도 쉽고 안전하게 입체형상을 만들 수 있다 (사진제공: 에일리언테크놀로지아시아)



세계최초 어린이용 3D프린팅펜 3Doodler Start


3D프린팅펜(이하 3D펜) 전문 브랜드 ‘3Doodler(쓰리두들러)’에서 만든 세계 최초 어린이용 3D펜 ‘3Doodler Start(쓰리두들러 스타트)’가 한국에서 8일 정식 출시된다. 


8세부터 13세의 어린이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만들어진 안전하고도 친환경적 3D펜 3Doodler Start는 일반 성인에게도 멀게만 느껴졌던 미래의 10대 기술 중 하나인 ‘3D프린팅’ 기술을 완구에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선물로 인기가 높아져 미국에서는 3Doodler Start 관련 일부 제품들이 품귀현상을 겪고 있다. 


‘WobbleWorks(워블웍스)’의 3Doodler는 미국 타임스지로부터 2013년 최고의 혁신 발명품으로 선정되었으며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에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2년 연속 Innovation Awards를 수상하면서 제품의 우수성을 증명받은 바 있다. 이번 3Doodler Start의 미국 출시 당시에도 ‘세계 최초의 어린이용 3D펜’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3Doodler Start는 빠르게 식고 굳는 환경친화적인 ‘에코두들스틱’을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공중에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창의완구다. WobbleWorks에서 2년 동안의 개발 끝에 기존 3D펜의 문제점이었던 외관의 발열부를 해결해 8세 이상의 어린이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또한 한 개의 버튼으로 모든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어린이들은 물론 처음 3D펜을 접하는 성인까지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발열 온도가 낮아 전력 소모 역시 적기 때문에 무선으로도 45분에서 60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3Doodler Start에 사용되는 에코두들스틱은 3Doodler에서 자체개발하여 인체에 무해한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전량 영국에서 제조된다. 생분해성 천연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땅에 묻어 가정용 퇴비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 


3Doodler Start는 미국 FCC, 유럽 CE, 한국 KC 등 안전 인증을 모두 통과하였고,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는 제품의 경우 삼성화재 1억 원 생산물책임배상(PL)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어 생산과정에서의 제품 결함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보상을 받을 수 있으므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공중에 직접 그릴 수 있는 신개념 완구인 만큼 아이들의 창의성은 물론 공간지각능력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존 방과 후 수업과 스팀(STEAM) 교육의 교구로 사용되던 3D펜의 교육적 효능 역시 그대로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어린이용 3Doodler Start는 기본 세트인 ‘Essentials Pen Set(에센셜펜세트)’가 소비자가 109,000원으로, 더욱 손쉽게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두들블럭’이 추가된 ‘Super Mega Pack(슈퍼메가팩)’이 소비자가 159,0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3Doodler Start 공식 홈페이지: http://3Doodlerstart.co.kr

3Doodler 공식 홈페이지: http://the3Doodler.co.kr

페이스북: http://facebook.com/the3Doodlerkorea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the3Doodler


출처: 에일리언테크놀로지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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