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9 (수)

크라우드펀딩,투자

유라이크, 홈스크린골프 ‘티틀엑스’ 크라우드 펀딩 4일만에 3만불 달성


유라이크가 킥스타터에서 티틀엑스 제품으로 4일만에 목표 금액 3만불을 달성했다

(사진제공: 유라이크)



티틀엑스 소개 영상


골프 IoT 전문기업인 ㈜유라이크(대표 윤정상)가 미국의 크라우드펀딩업체인 킥스타터에서 ‘티틀엑스(Tittle X)’라는 홈스크린골프 제품으로 단 4일만에 목표 금액 3만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티틀엑스는 7g밖에 안 되는 작은 기기를 연습채에 부착하여 집이나 회사에서 충분히 골프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번 티틀엑스(Tittle X)가 제공하는 3D골프장 콘텐츠는 미국 Trugolf의 것으로 e6 Cloud라고 하는 서비스를 유라이크가 국내에서 독점으로 공급한다. Trugolf는 20년 넘게 골프 시뮬레이터를 개발해 온 미국의 유수 업체이다. 


이번 킥스타터 캠페인 역시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 한해 3D골프장 5개를 후원자께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유라이크는 연습채 역시 기능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유라이크를 이끌고 있는 윤정상 대표는 “티틀엑스를 믿고 후원을 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단 한 번의 성공에 고무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골프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계속해서 팀원들과 정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티틀엑스(Tittle X)의 자세한 내용은 별도의 소개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후원은 킥스타터에서 12월 8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홈페이지: http://bit.ly/TittleX_Korean

킥스타터: http://bit.ly/TittleGolfSimulator


출처: 유라이크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