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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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이크, 포만감 주는 건강간식 ‘배부른 켈프칩’ 출시


인테이크가 포만감 주는 간식 배부른 켈프칩을 출시했다

(사진제공: 인테이크푸즈)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인테이크가 지난달 28일 포만감을 주는 건강 간식인 ‘배부른 켈프칩’을 출시했다. 


배부른 켈프칩은 몸에 좋은 국내산 다시마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간편한 영양간식으로, 튀기거나 굽는 과정 없이 동결건조 방식을 통해 바삭한 식감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켈프칩은 다시마 속에 들어 있는 알긴산 성분이 포만감을 주는 주요 역할을 한다. 알긴산에는 200~300배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물과 함께 켈프칩을 섭취하면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열량이 15kcal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의 허기짐을 달래는 데 좋다. 다이어터뿐 아니라 고열량 섭취를 하기 쉬운 환경에 놓인 직장인들의 오후 건강 간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는 한국인의 전통 밥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지만, 외식이 잦고 인스턴트 식품 섭취가 많은 20~30대에게는 섭취하기 어려운 식재료이기도 하다. 이러한 제품을 통해 건강한 식재료를 젊은 층이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인테이크는 배고픔을 참으며 힘들게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특히 다시마와 같은 전통적인 식재료의 인식을 바꾸어 다양한 건강 식품을 젊은 층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배부른 켈프칩은 인테이크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버라이어티팩으로 구성되어 플레인, 어니언, 갈릭, 치즈, 스파이시 등 총 5가지 맛으로 섭취할 수 있다. 


인테이크푸즈 소개 


인테이크푸즈 주식회사는 서울대 출신 청년기업가들이 모여 2013년 설립한 푸드벤처기업으로, 단순히 ‘먹는 것’ 그 이상의 인테이크라는 진보된 식문화를 지향한다.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연구를 바탕으로 설계된 닥터넛츠, 모닝죽, 밀스, 씬난다, 슈퍼리얼, 힘내와 같은 혁신적 식품브랜드를 국내외에 론칭하여 새로운 푸드 트렌드를 전파하고 있다. 인테이크푸즈는 설립 10개월만에 매출 10억원을 돌파하고 2년만에 20억원 매출을 돌파하였으며, 올해 60억 매출을 바라보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푸드벤처기업이다.


출처: 인테이크푸즈


웹사이트: http://shopinta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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