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6 (월)

크라우드펀딩,투자

O2O 홈클리닝 서비스 와홈, 누적 투자금 25억 돌파

출시 1년만에 거래 3만 건 돌파, 주간 재구매율 60%...가파른 성장세



<사진 배용준씨(중앙)가 와홈의 이웅희 공동대표(오른쪽), 한에드워드 공동대표(왼쪽)와 함께 투자 유치를 축하하고 있다>


홈클리닝 O2O 시장에서 와홈의 행보가 단연 주목 받고 있다. 높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업계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한 것이다.


홈클리닝 O2O 선도기업 와홈(www.wahome.co.kr 이웅희 공동대표, 한에드워드 공동대표)이 대성창업투자, ES 인베스터, 500스타트업 등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하며 시리즈 A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와홈은 지난해 배용준씨, 스파크랩, 매쉬업엔젤스, 패스트트랙아시아 등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첫 공동 투자를 유치한지 1년여 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 총 25억 원 규모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대성창업투자 신가형 이사는 “와홈은 지난해 7월 론칭 이후 1년 만에 가사도우미 거래 3만 건을 돌파하고, 매월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전문성과 빠른 실행력을 갖춘 조직으로 구성된 만큼 국내는 물론 글로벌 홈케어 시장의 리딩 기업으로 자라날 역량을 갖췄다고 판단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최대 투자자인 배용준씨는 “고객 편의성 극대화는 물론 가사도우미의 업무환경 개선에까지 노력하는 와홈의 서비스 철학 때문에 서비스 출시 1개월만에 신속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라며, “이번 후속 투자 유치로 와홈이 비즈니스 혁신을 넘어 새로운 홈클리닝 문화를 창조하는데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와홈’은 지난 2015년 7월 홈클리닝 전문 서비스를 개시했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가사도우미 중개서비스 시장을 모바일, 온라인 기반으로 전환하며 홈클리닝 전문서비스 선두업체로 발돋움했다. 와홈은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3만 여 건의 가사도우미 거래 중개 실적을 확보했다. 또한, 고객 만족도 98%, 주간 재구매비율이 60%에 달해 고객 충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신규 고객을 빠른 속도로 유치하며 현재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했으며, 연내 경기도 및 수도권 지역까지 대폭 확장할 계획이다.


와홈의 O2O 홈클리닝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와홈만의 청소 노하우, 고객응대방법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을 수료한 헬퍼(가사도우미)들이 수준 높은 홈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와홈 소개

와홈은 일반 가정집 및 게스트하우스들을 대상으로 믿을 수 있는 홈클리닝 및 홈케어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과 헬퍼분들의 매칭은 애플리케이션으로 보다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신분보장 및 확실한 교육 및 HR management로 검증된 헬퍼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종료후에도 100% 만족을 위하여 고객과 헬퍼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서비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와홈은 미국의 ‘핸디’, 유럽의 ‘헬프링’과는 달리 제 3자를 쓰지 않고 내부 lab을 통한 360도 클리닝 training system과 헬퍼들의 유형별 HR management를 통한 매칭 시스템을 제공하며 차별화된 우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 사진 제공 : 와홈

웹사이트 : www.wah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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