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8 (수)

크라우드펀딩,투자

럭스로보, 한화인베스트먼트 및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15억 원 투자 유치



모듈기반 로보틱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럭스로보 (대표 오상훈)’가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드림플러스 및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15억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였다.

 

럭스로보는 작년 기술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퓨처플레이로부터 Seed 투자를 받았다. 작년에 TIPS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었고, 올해 상반기에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업체로 선정되어 기술집약을 요하는 HW 플랫폼 개발 및 제품생산에 필요한 자원을 마련하였다. 이번 투자유치 성공으로 금년 10월로 예정된 제품론칭 및 추가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럭스로보는 생활 속의 로봇을 꿈꾸는 로봇 및 IOT HW 플랫폼 벤쳐기업으로, 로보틱스 기반 기능들을 모듈화 하고 사용자가 모듈을 조합하여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형태의 'Robotics of Things'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금년 하반기에 미국과 영국 중심으로 글로벌 론칭한다. MODI라는 제품명으로10월 킥스타터를 통해 미국 리테일 시장을 공략하며, 11월부터 영국의 대표적 교육자재 공급업체를 통해 교육용 패키지를 영국 중고교 및 영국계 국제학교들에 공급하게 된다. 모듈들과 함께GUI형태의 코딩툴도 공급하여, 학생 및 일반인들이 손쉽게 다양한 로봇 및 IOT 기기를 직접 만들고, 재밌게 코딩을 배울 수 있게 Robotics of Things 플랫폼을 구성하였다.  럭스로보의 제품은 OS가 탑재된 강력한 기능의 스마트 모듈들이 쉽고, 직감적인 코딩툴로 연결되어 교육현장과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된다.

 

퓨처플레이의 황성재 이사는 “럭스로보는 국내 젊은 로봇 관련 인재들이 모여 로봇 교육 플랫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회사로, 높은 기술력과 빠른 실행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의 많은 관심과 좋은 시장 반응을 얻고 있어 빠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럭스로보에대한 큰 기대감을 피력하였다.


 

럭스로보의 오상훈 대표는 로봇의 생활화를 Robotics of Things 플랫폼이 주도할 것이라며, MODI의 기술력과 제품력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회사연혁은 짧지만, 초등학교에서 로봇을 처음 접하고 만들며 20년 가까이 다양한 위치와 입장에서 로봇의 생활화를 고민해왔고, 이제 Robotics of Things 플랫폼으로 손쉽게 로봇을 만들고 IOT 기기를 창조하는 시대를 만들겠다.” 또한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10월부터 시작되는 제품판매를 완벽하게 준비할 여건이 마련되었고, 이제부터는 제품개발 마무리와 론칭 준비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럭스로보 소개 :

럭스로보는 Robotics of Things라는 로봇 및 IOT HW 모듈 플랫폼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기술기반 스타트업이다.  현재 15명의 열정적인 젊은 엔지니어, 디자이너, 영업/마케팅 인력들이 금년 말 제품 론칭을 준비 중이다. Robotics of Things를 통해 교육 및 취미용 로봇/IOT HW 시장을 선도하려고 한다.


기사,이미지 제공 : 럭스로보

웹사이트 : http://www.luxro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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