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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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프렌즈 ‘미소밴드’, 유아동 헤어밴드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차지…해외 진출 가시화

유아동 헤어밴드로 딸 가진 엄마들 마음 사로잡았다



미소밴드 전속 모델 김줄리
(사진제공: 와이앤프렌즈)




유아동 TPR 헤어밴드 미소밴드의 성장세가 놀라울 정도로 가속화되고 있다. 

와이앤프렌즈(대표이사 박을용)의 유아동 헤어밴드 베스트 셀러 제품인 ‘미소밴드’가 해를 거듭할수록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이성민 마케팅 기획과장은 “오래전부터 준비한 미소밴드가 작년 런칭 이후 그 성장세가 놀라울 정도로 딸 가진 엄마들 사이에서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올해 1분기 매출이 2015년 하반기 전체 매출을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이미 온라인 메이져 소셜 커머스 쿠팡, 위메프, 티몬과 국내 최대 오픈 마켓인 옥션, 지마켓에서 판매량으로 미소밴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으며 그 외 백화점 쇼핑몰 및 홈쇼핑 쇼핑몰에서도 놀라운 실적을 거둬 올리고 있다”며 “오프라인 출산, 유아동 관련 업체들도 미소밴드를 판매하고 싶다는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또한 “각 사이트별 미소밴드 담당자들이 상품 등록할 때 국민밴드 미소밴드라고 스스로 타이틀을 달아줄 정도로 영유아동 헤어밴드 시장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과장은 미소밴드의 성장 비결에 대해 “미소밴드는 타제품을 비난하지 않고 비교도 하지 않는다. 미소밴드는 미소밴드의 장점만 강조한다”며 "제품 퀄리티를 위해 안전한 국내 생산을 고집하며 최고의 가성비를 누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소밴드는 향후 해외 진출을 목표로 현재 준비 중이며 이미 국내 해외 마켓 셀러들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곧 본격적으로 해외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소밴드는 특허청에 정식 상표(제45-0064032호)로 등록된 명실상부한 자사의 대표 브랜드이며 ‘미소밴드’의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 유사 상표 논란과 경쟁사의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 및 악플에 대하여는 회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와이앤프렌즈는 미소밴드의 주 고객인 엄마와 아이가 연계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기존 와이앤프렌즈로 운영되고 있던 아동 쇼핑몰을 ‘리베스꼬’로 새롭게 런칭하여 명실상부한 아동 종합 쇼핑몰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리베스꼬 홈페이지: http://www.libe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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